2020년 12월5일 토요일

대미환율 2분기 정점, 이후 소폭 하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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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이코노믹스는 대미 환율이 2분기 C$1.43으로 정점을 찍은 후, 2021년까지 점진적으로 하락한다는 전망을 21일 발표했다.

전망치는 2020년 3분기 C$1.41, 4분기 C$1.40이다. 2021년 1분기에는 C$1.38을 예상했다. 2021년 4분기에는 코로나19 팬더믹 이전 수준인 C$1.32까지 대미 환율이 내린다고 예상했다.

캐나다 달러 가치 기준으로 보면, 2분기 U$0.70으로 최저점을 찍은 후, 연말까지 U$0.71을 유지할 전망이다.

전체적으로 큰 변화는 없는 가운데, 점차 캐나다 달러 가치가 회복, 대미환율이 하락하는 추세를 TD는 예상했다.

캐나다 은행 공시 25일 오전 C$1는 U$0.7155, 원화 887원62전이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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