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CEO는 3~4월 생이 많다”

캐나다 단신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UBC) 산하 소더 경영대학원이 S&P500 기업 CEO를 대상 생일을 분석한 결과 3~4월생이 가장 많은 거로 나타났다. 반면에 6~7월생이 가장 적었다. S&P CEO 중 12.53%가 3월생, 10.67%가 4월 생이다. 반면에 6월 생은 6.13%, 7월 생은 5.87%다.

소더가 분석한 원인은 북미 공립학교 학기제와 상관이 있었다. 현재 북미의 가을 학기제에서는, 여름 출생자가 학년 내 가장 어린 학생이 된다. 어린 학생은 상대적으로 성적이 좋지 않거나, 발달 상황에 대해 잘못된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JoyVancouver

참고: UBC: 🔗 Summer babies less likely to be CEOs: UBC 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