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배 중인 노인 대상 강도 용의자. 사진=VPD

밴쿠버 시경은 지난 4월 77세 노인 피해자를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2인조를 체포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용의자는 던컨 맥카프리 파울러(25세)와 골턴 리드 잴레이(23세)로 드러났다.
경찰은 파울러를 23일 리치먼드에서 체포했으며, 검찰은 강도로 기소했다. 잴레이는 캐나다 전역에 수배령이 내려진 상태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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