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Vancouver insight

분류: Vancouver insight

난민으로 캐나다 온 탈북자, 8년 간 머문 후 법에 호소했지만…

캐나다 체류자격이 없는 사람은 추방되기 전 단계로 추방사전위험평가(Pre-Removal Risk Assessment∙ 약자 PRRA)를 신청할 수 있다. PRRA는 이민부 관리가 추방 대상자가 귀국했을 때, 위험성을 사전...

이 땅에 주인으로 살아가려면, 반드시 알아야할 거리 이름의 진실

권민수의 Vancouver Insight(4) 과거 인종차별 정책을 추진했거나 전력 있는 정치인 이름을 더 이상 길 이름과 학교 등 공공건물 이름으로 사용하지 말자는 움직임이 소규모나마 브리티시 컬럼비아(BC)...

한인 어학 연수생 교통사고 사망 후, 동거남-부모 사이 손배 민사

권민수의 Vancouver Insight(3) 한국인 언어연수생 A씨(사고 당시 26세)는 밴쿠버에서 동거 중인 남자친구 B씨(사고 당시 26세)가 모는 차량을 타고 가다가, 만취한 B씨가 홀로 낸 사고로 2013년...

“취업 사례비 내고 일하러 캐나다 왔는데, 일자리가 사라졌다”

권민수의 Vancouver insight (2) 캐나다 서부 지역에서 주로 영업 중인 편의점 체인이 외국인 근로자 고용과 관련해 단체 소송에 대상이 됐다. 법무법인 알레바토 퀘일앤 워스(Allevato Quail &...

캘리포니아롤의 원조는 밴쿠버. 그 시작은 기존에 대한 불만.

권민수의 Vancouver insight (1) 1967년 캐나다 이민법 개정은 유색인종에 막혀있던 빗장을 마침내 풀었다. 소위 점수제 이민을 도입하며, 사실상 유색 인종 이민 제한이 사라지자 일본에서도 2차...
- Advertisement -
한인신협 셔틀버스 운행

인기기사

AD

error: 공유 기능을 사용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