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27일(일)
태그 BC NDP

분류: BC NDP

“투기세 도입,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율 인상은 잘한 정책” BC 여론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가 2018년 가을 도입을 예고한 일명 '투기세(speculation tax)'에 대해 주민 81%가 찬성했다. 반대 여론은 11%에 불과하다. CTV뉴스가 여론조사기관 인사이츠웨스트에 의뢰해 지난 1일 공개한...

[BC 주정부 예산안 분석: 복지] 2020년 의료보험 무료 전환, 대신 보건세...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 예산은 2018/19 회계연도 기준 수입 C$542억, 지출 C$536억으로 약 2억1,900만달러 규모 흑자다. BC 신민주당(BC NDP) 주정부는 20일 발표한 예산안에서 앞으로 3년 간...

[BC 주정부 예산안 분석: 부동산] 소득세 정산 안하는 주택 보유한 기러기...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2018/19 예산안에서 달아오른 부동산 시장을 찬물에 담그는 정책을 내놓았다. 20일 접근성있는 주거비용을 목표로 30항 정책을 발표했는데, 크게 시장안정, 탈세방지 및 제도상 허점...

BC 주정부 복지 확대하고, 부동산 시장에 찬물 붓는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BC신민주당(BC NDP) 집권 이후 첫 예산안에서 복지 확대를 선언했다. 동시에 부동산 투기 열풍을 잠재우기 위해 외국인 취득세율을 대폭 올리고, 적용 지역도 늘렸다....

BC재무 장관, 새 신발 대신 동화책 선택한 의미

캐나다 연방과 주 정부 재무 장관에게는 정부 예산안 발표 전 독특한 풍습이 있다. 새 신발을 사서 신거나, 헌 신발을 고쳐 신거나, 그대로 신는 모습을...

BC 주정부, 에어비앤비 요금에 11% 세금 부과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가 그간 논란이 된 에어비앤비(AirBnB) 사업을 사실상 7일부로 승인했다. 온라인 민박 예약서비스 제공업체인 에어비앤비 논란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공실률 0%에 가까운 주택...

BC주 최저 임금 기준 인상 발표, 2021년 6월 시간급 C$15.20로 결정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가 최저 임금 기준을 2021년까지 시간 당 C$15.20으로 단계적으로 올린다고 8일 발표했다. 최저 임금 기준은 올해 6월 1일을 시작으로, 향후 4년간 매년 오른다. 인상...

태권도, 격파를 좋아하는 BC주수상?

지난 1월 26일 한국 국기원을 방문한 존 호건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수상이 송판 격파를 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도 BC 빅토리아 주의사당 앞 시범에서 호건 주수상은 격파...

BC 주정부 “취소하면 손해, 대형 댐 건설 계속 추진한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중도 포기하면 근 C$39억 손실 발생 가능성을 들어 사이트C 댐 건설을 계속 추진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존 호건 BC주수상은 이미 C$21억이 지출됐고,...

BC 주정부, “월세 함부로 못 올리게 막겠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월세 계약의 맹점으로 지적돼 온 부분을 수정하는 법안 상정이 26일 예고됐다. 셀리나 로빈슨(Sellina Robinson) BC 주거 장관 발의 법안이 주의회를 통과하면, BC에서는 기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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