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27일(일)
태그 BC 주정부

분류: BC 주정부

BC 주정부, 한글판 65세 이상 생활 가이드 공개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노인 대상 생활가이드 한글판을 최근 공개했다. 주정부는 2015년 작성된 BC 시니어스가이드(BC Seniors' Guide) 영문판을 한국어로 번역해 'BC주 고령자 안내서'라는 제목으로 배포하고 있다. 만...

BC 주정부, 주류 접대원 등 별정 최저임금 기준 인상 및 통합...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2021년부터 모든 직업에 최저 임금을 단일 기준으로 정한다고 19일 발표했다. 현재 BC주 내에서는 주류 접대원(Liquor servers) 등, 5개 직업 최저임금은 일반 최저 임금...

이혼 합의 지키지 않는 배우자, 대응책은?

합의 이혼 후 약속한 생계비 등 합의금을 지급하지 않아 연 C$3,000 이상 밀리면 운전면허를 취소하는 법안을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17일 주의회에 상정했다. 주정부는 가족부양단속제도(Family Maintenance...

“투기세 도입,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율 인상은 잘한 정책” BC 여론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가 2018년 가을 도입을 예고한 일명 '투기세(speculation tax)'에 대해 주민 81%가 찬성했다. 반대 여론은 11%에 불과하다. CTV뉴스가 여론조사기관 인사이츠웨스트에 의뢰해 지난 1일 공개한...

BC주정부, 한국산 스카이트레인 추가 주문

메트로밴쿠버 교통을 총괄하는 트랜스링크는 22일 스카이트레인 추가 구매해, 향후 3년 간 배차 간격을 줄일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트랜스링크는 2020년까지 총 80량 새 스카이트레인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중...

[BC 주정부 예산안 분석: 복지] 2020년 의료보험 무료 전환, 대신 보건세...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 예산은 2018/19 회계연도 기준 수입 C$542억, 지출 C$536억으로 약 2억1,900만달러 규모 흑자다. BC 신민주당(BC NDP) 주정부는 20일 발표한 예산안에서 앞으로 3년 간...

[BC 주정부 예산안 분석: 부동산] 소득세 정산 안하는 주택 보유한 기러기...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2018/19 예산안에서 달아오른 부동산 시장을 찬물에 담그는 정책을 내놓았다. 20일 접근성있는 주거비용을 목표로 30항 정책을 발표했는데, 크게 시장안정, 탈세방지 및 제도상 허점...

BC 주정부 복지 확대하고, 부동산 시장에 찬물 붓는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BC신민주당(BC NDP) 집권 이후 첫 예산안에서 복지 확대를 선언했다. 동시에 부동산 투기 열풍을 잠재우기 위해 외국인 취득세율을 대폭 올리고, 적용 지역도 늘렸다....

BC재무 장관, 새 신발 대신 동화책 선택한 의미

캐나다 연방과 주 정부 재무 장관에게는 정부 예산안 발표 전 독특한 풍습이 있다. 새 신발을 사서 신거나, 헌 신발을 고쳐 신거나, 그대로 신는 모습을...

써리-뉴웨스트민스터 사이 새 다리 건설

존 호건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수상은 16일 뉴웨스트민스터-써리를 연결하는 패툴로 브리지를 새로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새 교량은 C$13억을 들여 2019년 여름 착공해 2023년 왕복 4차선으로 완공 예정이다. 프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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