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27일(일)
태그 BC 신민주당

분류: BC 신민주당

BC 주정부, 주류 접대원 등 별정 최저임금 기준 인상 및 통합...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2021년부터 모든 직업에 최저 임금을 단일 기준으로 정한다고 19일 발표했다. 현재 BC주 내에서는 주류 접대원(Liquor servers) 등, 5개 직업 최저임금은 일반 최저 임금...

BC주정부 투기세 내용 발표 “기러기 가정에 시가 2% 과세”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26일 새로 적용할 투기세에 대해 좀 더 상세한 내용을 발표했다. 캐럴 제임스 BC 재무장관은 "새 세금은, 주택 시장 내 투기를 겨냥해 시행해,...

존 호건 BC 주수상 지지율 전국 1위

존 호건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수상 업무 수행 지지율이 2018년 3월 스캇 모 서스캐처원 주수상과 공동 1위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리드 설문 결과다. 호건 BC 주수상과...

“투기세 도입,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율 인상은 잘한 정책” BC 여론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가 2018년 가을 도입을 예고한 일명 '투기세(speculation tax)'에 대해 주민 81%가 찬성했다. 반대 여론은 11%에 불과하다. CTV뉴스가 여론조사기관 인사이츠웨스트에 의뢰해 지난 1일 공개한...

BC주정부, 한국산 스카이트레인 추가 주문

메트로밴쿠버 교통을 총괄하는 트랜스링크는 22일 스카이트레인 추가 구매해, 향후 3년 간 배차 간격을 줄일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트랜스링크는 2020년까지 총 80량 새 스카이트레인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중...

[BC 주정부 예산안 분석: 복지] 2020년 의료보험 무료 전환, 대신 보건세...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 예산은 2018/19 회계연도 기준 수입 C$542억, 지출 C$536억으로 약 2억1,900만달러 규모 흑자다. BC 신민주당(BC NDP) 주정부는 20일 발표한 예산안에서 앞으로 3년 간...

[BC 주정부 예산안 분석: 부동산] 소득세 정산 안하는 주택 보유한 기러기...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2018/19 예산안에서 달아오른 부동산 시장을 찬물에 담그는 정책을 내놓았다. 20일 접근성있는 주거비용을 목표로 30항 정책을 발표했는데, 크게 시장안정, 탈세방지 및 제도상 허점...

BC재무 장관, 새 신발 대신 동화책 선택한 의미

캐나다 연방과 주 정부 재무 장관에게는 정부 예산안 발표 전 독특한 풍습이 있다. 새 신발을 사서 신거나, 헌 신발을 고쳐 신거나, 그대로 신는 모습을...

BC 주정부 “취소하면 손해, 대형 댐 건설 계속 추진한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중도 포기하면 근 C$39억 손실 발생 가능성을 들어 사이트C 댐 건설을 계속 추진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존 호건 BC주수상은 이미 C$21억이 지출됐고,...

BC주 반값의료보험, 다리 통행료 무료 대신, 탄소세 올렸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정부가 11일 예산 개정안을 발표하면서 구체적인 변화를 제시했다. 회기 중간에 정권을 넘겨받아 예산 개정안 형식이지만, 사실상 BC신민주당(BC NDP) 주정부 최초 예산안이다. BC NDP는 공립의료보험료(MSP premium)는...

인기기사

AD

error: 공유 기능을 사용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