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BC주정부

분류: BC주정부

“이 친구들 출입 막으면 안 됩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지난 30일 봉사견(service dogs)과 인도견(guide dogs)의 출입 문턱을 낮추기 위해 C$50만 예산을 장애인연합(DABC)을 통해 집행하겠다고 발표했다. 봉사견은 장애인과 동반하는 개다. 일반 반려견...

BC와인의 달, 맛있는 와인을 골라보자

4월은 브리티시컬럼비아(BC) 와인의 달이다. 올해 처음 존 호건 주수상이 3일 BC와인의 달을 선포했다. BC와인은 산지에 가면 제맛일 듯하지만 사실은 관광객 특별가격으로 모신다. BC주민이라면 주류전매점(BC Liquor...

BC주 최저 임금 기준 인상 발표, 2021년 6월 시간급 C$15.20로 결정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가 최저 임금 기준을 2021년까지 시간 당 C$15.20으로 단계적으로 올린다고 8일 발표했다. 최저 임금 기준은 올해 6월 1일을 시작으로, 향후 4년간 매년 오른다. 인상...

ICBC 경상 보상금 내년 4월부터 C$5,500으로 제한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적자 발생 공기업인 BC차량보험공사(ICBC) 개정안을 통해, 보상금을 제한할 방침이다. 데이비드 이비 BC법무장관은 ICBC C$13억 적자에 대한 대응책으로 경상 보상금을 줄이고, 또...

BC 주정부, “월세 함부로 못 올리게 막겠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월세 계약의 맹점으로 지적돼 온 부분을 수정하는 법안 상정이 26일 예고됐다. 셀리나 로빈슨(Sellina Robinson) BC 주거 장관 발의 법안이 주의회를 통과하면, BC에서는 기간제...

“세계 선생님의 날” 아시나요?

지난 5일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세계 선생님의 날(World Teacher's Day)' 기념식을 빅토리아 시내 BC 주의사당에서 거행했다. 주정부가 이날을 기념한 건, 정권 교체 후 처음이다. 이전...

BC주 반값의료보험, 다리 통행료 무료 대신, 탄소세 올렸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정부가 11일 예산 개정안을 발표하면서 구체적인 변화를 제시했다. 회기 중간에 정권을 넘겨받아 예산 개정안 형식이지만, 사실상 BC신민주당(BC NDP) 주정부 최초 예산안이다. BC NDP는 공립의료보험료(MSP premium)는...

BC주 진보정부, 주거∙보건과 교육에 대수술 들어간다

매번 주의회 개원 때는 개원사(Speech from the Throne)를 낭독한다. 주수상이 작성하고 주총독이 여왕 대리인으로 낭독하는 이 개원사는 주정부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할 계획이고, 또한...

차량보험료 올리고, 교통 단속도 늘린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정부는 ICBC(차량보험공사) 차량 기본 보험료를 올해 11월 1일부터 6.4%, 선택 보험료를 최대 9.6%까지 올린다고 5일 발표했다.선택 보험료는 인상 첫 분기에 3.1%를 올리고 이어 세...

기술분야 우대, BC주 이민 신청자 “쾌속” 처리? 얼마나 빨라질까?

지난 5월부터 시험정책 시행 중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정부는 주정부가 지정한 32개 기술 분야 직종에 해당하는 이민 신청자 수속을 주정부 영역 내에서는 빨리 처리하는 기술 전용 시험정책(BC P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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