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27일(일)
태그 캐나다

분류: 캐나다

직장인 소득세, 캐나다 높은 편 아니다

일반적으로 캐나다는 세율이 높은 나라로 유명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걸 반증하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보고서가 최근 공개됐다. 2017년도 직장인 대상 소득세율로 비교한 결과, 벨기에가 가장 높은 40.5%로...

캐나다 언론 일제보도 “북한 관영 매체, 핵개발 및 미사일 시험 중단”

캐나다 언론이 북한의 '조선중앙통신'발 핵 개발 및 장거리 미사일 시험 중단을 20일 오후 일제히 보도했다. 북한 노동신문은 20일 핵개발과 경제 개발을 동시에 추진하는 이른바 '병진노선'이...

캐나다-러시아 외교관계 급랭… 서로 외교관 추방 조처

나토 소속 국가와 러시아 사이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이 가운데 캐나다-러시아 외교 관계도 급랭하고 있다. 러시아는 30일 캐나다 주재 자국 외교관 추방에 보복으로 주러시아 캐나다...

“밴쿠버, 북미에서 삶의 질 가장 높은 도시”

밴쿠버가 삶의 질 높은 도시 5위에 올랐다. 싱크탱크인 머서가 매년 발표하는 세계 도시별 삶의 질 순위에서 2018년도 1위는 오스트리아 빈이다. 밴쿠버는 북미 도시 중에서는 1위다....

BC주 최저 임금 기준 인상 발표, 2021년 6월 시간급 C$15.20로 결정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가 최저 임금 기준을 2021년까지 시간 당 C$15.20으로 단계적으로 올린다고 8일 발표했다. 최저 임금 기준은 올해 6월 1일을 시작으로, 향후 4년간 매년 오른다. 인상...

WEF 포괄적 개발지수 순위 캐나다 17위, 한국 16위

캐나다가 세계경제포럼(WEF)이 정한 포괄적 개발지수(Inclusive Development Index, 약자 IDI) 2018년 순위에서 선진 30개국 중 17위에 올랐다. 경제적 지표로 본 삶의 질이 세계 17위란...

최고의 국가 2위 캐나다와 22위 한국의 차이는?

캐나다가 '최고의 국가'에서 2위에 올랐다. US뉴스앤 월드리포트가 정한 순위다. 1위는 스위스다. 한국은 22위에 올랐다. 해당사는 80개 국가를 9가지 항목으로 비교했다. 캐나다는 삶의 질에서 1위를 차지했고,...

캐나다, 예루살렘 수도인정 반대 결의안에 기권

이스라엘 수도로 예루살렘 인정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선언에 반대하는 21일 UN결의안 투표에, 캐나다는 기권을 택했다. 마크-앙드레 블랑샤드 주UN 캐나다 대사는 이번 결의안이 '일방적'이라는 이유로...

누군가 내 신용카드를 훔쳐썼다면, 내 책임은?

누군가 내 캐나다 국내 신용카드를 훔쳐 썼을 때, 책임 한도는 상황에 따라 다르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소비자보호기관인 BC소비자보호원(Consumer Protection BC)에 따르면, 개인비밀번호(PIN)와 사용처를 기준으로 한다. 신용카드를 잃어버리거나...

“인터넷이 캐나다인 삶의 방식 바꿨다”

캐나다인 인터넷 이용률이 2016년 기준 90%를 넘었다. 인터넷이 젊은 사람 전유물이란 건 편견이다. 65세 이상 캐나다인 68%도 한 달에 최소한 몇 시간은 인터넷을 쓴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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