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캐나다

분류: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민 ¾ “여기서 여생을 보내고 싶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민 ¾은 여생을 BC에서 보내고 싶다고 응답했다. 리서치코가 6일 공개한 설문 결과다. BC 주민 87%는 "BC주가 자랑스럽다"라고 답했다. BC 주민은 61%가 캐나다...

오카나간 산불로 곳곳에서 도로 통제

매년 여름 찾아오는 산불이 최근 맹위를 떨치고 있다. 이 때문에 로워매인랜드와 밴쿠버아일랜드를 포함하는 브리티시컬럼비아(BC) 남서부 지역 야영장에서는 캠프파이어가 금지됐다. 특히 오카나간 일대로 여행 계획이 있다면...

캐나다에서 은하수를 바라보기 좋은 곳은?

ASC(캐나다 우주국)는 지난 29일 캐나다에서 별을 관찰하기 가장 좋은 13곳을 선정에 공개했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에서는 개리발디 주립공원(Garibaldi Provincial Park)을 선정했다. 개리발디 주립공원은 야영이 쉬운 곳은 아니다....

캐나다인, 월드컵에 큰 관심 없다?

캐나다인 사이에 월드컵 인기는 얼마나 될까?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이 열린 14일, 캐나다의 구글 검색어 1위는 US오픈 골프대회였다. 월드컵은 영어가 아닌 불어(cuope du monde 2018)로...

캐나다, 2026년 월드컵 미국, 멕시코와 공동 개최

2026년 제23회 월드컵은 캐나다-미국-멕시코가 공동 개최하게 됐다. FIFA(국제축구연맹)은 12일 러시아에서 열린 제68회 총회에서 3개국 공동 개최를 승인했다. 3개국 축구협회로 구성된 북미 공동 개최 추진단은...

[포토툰+트위터] G7 회담 후, 캐나다-미국 정상 관계는 만신창이가 됐다

캐나다 퀘벡 샬레브와에서 열린 G7 정상회담은 별다른 결실을 거두지 못하고 끝났다. 특히 미국 백악관은 저스틴 트루도 총리에 대해 원색적인 비판을 해, 양국 관계가 '깨졌다(break...

직장인 소득세, 캐나다 높은 편 아니다

일반적으로 캐나다는 세율이 높은 나라로 유명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걸 반증하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보고서가 최근 공개됐다. 2017년도 직장인 대상 소득세율로 비교한 결과, 벨기에가 가장 높은 40.5%로...

캐나다 언론 일제보도 “북한 관영 매체, 핵개발 및 미사일 시험 중단”

캐나다 언론이 북한의 '조선중앙통신'발 핵 개발 및 장거리 미사일 시험 중단을 20일 오후 일제히 보도했다. 북한 노동신문은 20일 핵개발과 경제 개발을 동시에 추진하는 이른바 '병진노선'이...

캐나다-러시아 외교관계 급랭… 서로 외교관 추방 조처

나토 소속 국가와 러시아 사이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이 가운데 캐나다-러시아 외교 관계도 급랭하고 있다. 러시아는 30일 캐나다 주재 자국 외교관 추방에 보복으로 주러시아 캐나다...

“밴쿠버, 북미에서 삶의 질 가장 높은 도시”

밴쿠버가 삶의 질 높은 도시 5위에 올랐다. 싱크탱크인 머서가 매년 발표하는 세계 도시별 삶의 질 순위에서 2018년도 1위는 오스트리아 빈이다. 밴쿠버는 북미 도시 중에서는 1위다....

인기기사

AD

error: 공유 기능을 사용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