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캐나다 이민부

분류: 캐나다 이민부

“캐나다 시민권 취득자 40% 증가했다” 이민부 발표

캐나다 이민부(IRCC)는 15일 시민권 주간을 마감하면서, 지난해 의안 C-6 발효 후 시민권 취득자가 4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의안 C-6는 시민권 취득에 필요한 캐나다 국내 거주기간을 이전...

“올해 12월 이후 음주 운전자는 캐나다 입국 못할 수 있다”

캐나다 국내 음주 운전자 처벌 수위가 오는 2018년 12월 18일부터 높아진다. 기존 음주운전 최대형량이 5년 금고에서 10년으로 늘어난다. 또한, 음주운전은 일반범죄에서 '강력범죄’로 재분류한다. 이러한 처벌...

11월 2일부터 한국인도 생체정보 제공 의무화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권 국가 출신이 자국 내에서 캐나다 비자 신청 시, 생체정보 제공과 수수료 지불을 11월 2일부터 의무화한다고 캐나다 이민부가 최근 관보에 방침을 공개했다. 유학...

캐나다-호주 간 워킹홀리데이 35세로 상향

캐나다-호주 간에 워킹홀리데이 대상 나이를 기존 30세에서 35세로 상향했다고 캐나다 이민부가 28일 발표했다. 양국은 18~35세를 대상으로 하는 워킹홀리데이 확대 양해 각서를 교환했다. 캐나다 이민부는 워킹홀리데이를...

캐나다 부모초청이민, 인원 늘리고 선착순제로 복귀

캐나다 부모와 조부모 초청이민이 2년간 도입한 추첨식을 포기하고, 이전 선착순 방식으로 다시 복귀한다. 캐나다 이민부는 2017년 도입했던 추첨식을 포기하고 2019년부터 선착순 방식으로 복귀하며, 쿼타를 올해...

캐나다 이민, 올해들어 합격 최저점 440점

캐나다 이민 초청(ITA)을 받는 데 필요한 점수가 올해들어 최저점은 440점이다. 440점대 이민 초청은 지난 5월 23일과 8월 8일 두 차례 이뤄졌다. 올해 1월부터 8월 초까지...

캐나다 이민 수속 예상기간 계산법 변경

캐나다 이민부는 9일 이민 수속과 관련해 예상 기간 계산법을 2018년 7월 31일 이후 신청자부터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전 신청자는 이전 신청자 처리에 걸린 시간을 기준으로 예상...

지난해 캐나다 온 이민자, 주요 직업 분석

캐나다 이민부가 지난주 발표한 캐나다 이민 현황 보고서를 분석해본 결과, IT(정보기술), 금융, 식당, 교육 분야 직업이 주종을 차지했다. 2017년 캐나다 이민자 직업을 분류해본 결과 IT(정보기술)...

캐나다 이민부 “망명 신청한다고 다 받아주지 않는다” 강조

캐나다 이민부는 13일 "2018년 6월 기준, 비정규적으로 캐나다 국경을 넘어 망명을 요청한 이가 1,263명으로 2017년 6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라고 발표했다. 이민부는 6월 난민 신청자는...

“캐나다 찾는 중국인 관광객 이렇게 모셔라” 정부 발표

캐나다 정부는 올해를 캐나다-중국 관광의 해(Canada-China Year of Tourism)로 정하고, 중국인 관광객을 더 많이 받겠다는 목표를 최근 제시했다. 캐나다 이민부 자료를 보면 중국인은 캐나다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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