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27일(일)
태그 여름

분류: 여름

그라우스 그라인드 3~4주간 정비

체력 단련 또는 측정을 위해 그라우스 그라인드(Grouse Grind)를 오를 계획이었다면 잠시 미뤄야 한다. 메트로밴쿠버 지역공원 관리청(MVRP) 길 정비를 위해 22일부터 앞으로 3~4주간 그라우스 그라인드...

[BBQ특집] 고기와 곁들이면 더욱 맛있는 불맛 채소 BBQ

채소와 과일이 불과 맞나,불맛 머금게 되면 그 맛이 뛰어나다. 채소를 싫어하던 아이도 BBQ로 구운 채소에 대해서 만큼은 그 맛을 인정한다. JoyVancouver | 권민수 BBQ 채소의...

밴쿠버 살려면 곰과 더불어 살 줄도 알아야

메트로밴쿠버 주민 일부는 곰을 자주 본다. 특히 산과 접한 트라이시티(코퀴틀람, 포트코퀴틀람, 포트무디)와 노스쇼어(노스밴쿠버와 웨스트밴쿠버) 일대 산책 중에 곰을 보는 경우는 흔하다. 곰의 하산을 유도하면 벌금 식품...

정말 외국같은… 밴쿠버의 유명 실외 수영장

밴쿠버의 실외 수영장은 저렴하게 즐기면서, 또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 많다. 대게 5월 셋째주 빅토리아데이 연휴 기준으로 개장해, 9월 중에 문을 닫는다. 물도...

[BBQ특집] “캐나다 왔는데, 랍스터BBQ 먹어봤니?”

BBQ로 캐나다 사는 느낌을 확 내는 방법으로 랍스터BBQ가 있다. 만들기도 쉽고, 시각적으로도 "메이드 인 캐나다"의 느낌을 확실히 준다. 냉동으로도 충분 BBQ용으로는 굳이 가격 더 비싼 생물을...

[BBQ특집] 이렇게 익혀먹으면 더 맛있다

여름이 불쑥 찾아왔다. 캐나다인에게 여름이란 뒷마당 BBQ파티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 파티에서 제대로 된 고기 굽는 기술을 보여주는 건 사교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중요한 성취다. 그릴링을 마스터하자 북미에서는 고기...

저녁에 슬슬 야시장 구경 다녀올까?

5월을 맞이해 메트로밴쿠버 내 야시장들이 일제히 개장한다. JoyVancouver 리치먼드 나이트 마켓 금, 토, 일 주말과 공휴일에만 문 여는 리치먼드 나이트 마켓(Richmond Night Market)은 5월 11일 오후...

5월 1일부터 메트로밴쿠버 정원 물주기 제한

매년 시행하는 메트로밴쿠버 여름 물 절약 정책이 5월 1일부터 적용된다. 올해 차이점은 잔디에 물주기를 주 중 2일로 제한한다는 점이다. 지난해까지는 주 중 3일 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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