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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

캐나다 공공기관 서류 처리 속도에 대해 알아둘 5가지

캐나다 공공 서류 처리 속도에 대해 일반적으로 한인들은 불만이 많다. 이유는 한국의 즉각적인 처리에 비해 실제로도 느리기 때문이다. JoyVancouver | 권민수 온라인으로 처리하면 단축 일단 캐나다...

한인이 BC주정부 소기업 육성 계획에 주요 조언자로 등장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정부가 소기업 육성 방안을 마련하고자 새로 구성한 소기업 특별 위원회(Small Business Task Force) 의장에 마이클 황(황승일) 변호사가 임명됐다. 특위는 향후 소기업 발전 방향에...

BC 파이프라인 확장, 다음달 31일 일단 시한

앨버타 주정부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 파이프라인 확장 찬반 다툼으로 연방정부 조율 능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시험 마감은 오는 5월 31일로 정해졌다. 킨더모건 "활동중단하고 5월31일까지 협상" 파이프라인 확장...

밴쿠버, 2026월드컵 유치 포기: BC 주정부가 결정

2026년 북미 월드컵 유치에서 밴쿠버가 시카고, 미니애폴리스와 함께 14일 탈퇴했다. 캐나다, 미국, 멕시코는 2026년에 월드컵 개최를 공동 추진하기로 하고 유나이티드2026이란 유치추진 위원회(이하 추진위)를 2017년 3국...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 유흥용 캐너비스 주민 의견 11월 1일까지 수렴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정부도 2018년 7월 캐나다 전국 유흥용 캐너비스(Cannabis) 합법화에 앞서 공공의견을 11월 1일 오후 4시까지 접수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온타리오주정부는 이미 대강의 판매 방식을 공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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