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

분류: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

“월세 인상 한도 산정방식 바꿀 수도 있다” BC 주수상

존 호건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수상이 2019년도 월세 인상 한도를 정하는 방식을 변경할 가능성을 14일 위슬러에서 열린 UBCM(BC 지방자치단체 연합회의) 오전 연설 중 밝혔다. 지난주 BC주정부는...

내년 월세, 최대 4.5% 인상 승인에 BC 세입자 뿔났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내년도 월세 인상 한도 비율을 최대 연 4.5%로 승인하자, 일부 세입자가 시위에 나섰다. 캐나다 국내에서 월세에 관한 정책은 대부분 각 주정부가 관할하고...

BC 경제 성장률 내년에 줄어든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7일 1분기 재무보고서에서 균형 예산을 유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캐럴 제임스 BC 재무부 장관은 "1분기 재무보고서는 BC가 안정적인 경제 성장 궤도에 올라와 있고,...

올해 고등학생 부모는 꼭 알아야할 BC 새 교육과정

9월 4일부터 브리티시 컬럼비아(BC) 10학년 이하 학생들은 새로운 교과 과정으로 수업을 시작한다. 올해 10학년을 기준으로 11, 12학년 교과 과정도 앞으로 바뀌게 된다. BC 주정부...

BC주정부, 제약회사 40곳 무더기 고소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29일 오피오이드계 진통제 제약 회사를 무더기로 고소했다. 데이비드 이비 BC 법무부 장관은 "오피오이드계 약품 회사들이 그들의 제품으로 인한 인적, 금전적 손실에...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 산불 비상사태 선포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15일 오전 8시 30분 주 전역에 산불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마이크 판워스 BC 공공안전 장관은 BC 산불 및 비상대책본부 권고에 따라 14일간 유효한...

캐나다 공공기관 서류 처리 속도에 대해 알아둘 5가지

캐나다 공공 서류 처리 속도에 대해 일반적으로 한인들은 불만이 많다. 이유는 한국의 즉각적인 처리에 비해 실제로도 느리기 때문이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온라인으로...

한인이 BC주정부 소기업 육성 계획에 주요 조언자로 등장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정부가 소기업 육성 방안을 마련하고자 새로 구성한 소기업 특별 위원회(Small Business Task Force) 의장에 마이클 황(황승일) 변호사가 임명됐다. 특위는 향후 소기업 발전 방향에...

BC 파이프라인 확장, 다음달 31일 일단 시한

앨버타 주정부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 파이프라인 확장 찬반 다툼으로 연방정부 조율 능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시험 마감은 오는 5월 31일로 정해졌다. 킨더모건 "활동중단하고 5월31일까지 협상" 파이프라인 확장...

밴쿠버, 2026월드컵 유치 포기: BC 주정부가 결정

2026년 북미 월드컵 유치에서 밴쿠버가 시카고, 미니애폴리스와 함께 14일 탈퇴했다. 캐나다, 미국, 멕시코는 2026년에 월드컵 개최를 공동 추진하기로 하고 유나이티드2026이란 유치추진 위원회(이하 추진위)를 2017년 3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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