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27일(일)
공동 작성자 작성자 joyvancou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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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수 조이밴쿠버 키우미 [email protected] 권민수는 1997년 한국일보 밴쿠버 지사 기자로 언론에서 일을 시작했다. 밴쿠버 조선일보 편집장으로 2009년 10월부터 2017년 7월까지 활동했다. 신문사 활동 경력은 총 20년이다. 2011년 11월 캐나다 소수민족 언론인 협회 에디토리얼상을 수상했다. 2017년 8월부터 조이밴쿠버를 만들었다. "더 나은 뉴스, 진실로 밝은 사회"가 모토. 기사는 "쉬워야 독자가 편안하다"가 신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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