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rchives: 5월 7, 2018

직장인 소득세, 캐나다 높은 편 아니다

일반적으로 캐나다는 세율이 높은 나라로 유명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걸 반증하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보고서가 최근 공개됐다. 2017년도 직장인 대상 소득세율로 비교한 결과, 벨기에가 가장 높은 40.5%로 나타났다. 이어 독일(39.9%)과 덴마크(35.8%) 순이다. 이들 3개국이 유일하게 세율이 35%를...

나이지리아 난민, 퀘벡행 폭증에 캐나다 긴급대책 마련

미국에서 캐나다로 입국하면서 난민 신청을 하는 나이지리아인이 폭증하자, 캐나다 이민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아메드 후센 캐나다 이민 장관은 마크 가노 교통장관, 랄프 구데일 공공안전 장관과 함께 공동 성명을 통해 “퀘벡으로 넘어오는 비정상적인 난민 유입에...

50대, 약물 취해 창 밖으로 가구 집어던져

지난 5일 밴쿠버 다운타운을 걷던 사람 일부는 드문 장면을 목격했다. 한 남성이 아파트 고층에서 소리를 지르며 문서를 뿌리더니, 이윽고 의자를 창 밖으로 집어 던졌다. 떨어진 의자는 주차된 차 위에 떨어져, 차량이 파손됐다. 밴쿠버 시경은 56세 남성이...

향후 10년 캠비가 새롭게 바뀐다

밴쿠버 시의회가 지난 주 1일 캠비가 3차 재개발 계획을 승인해, 인근 지역 고도제한이 완화되고, 인구 밀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인구 밀도를 높일 예정인 지역은 캠비가를 따라난 스카이트레인 캐나다라인 역세권이다. 킹에드워드(King Edward), 오크리지-41에비뉴(Oakridge-41st Ave.), 랭가라-49에비뉴(Langara-49th Ave.), 머린드라이브(Marine...

딥 코브, 이제는 아침 일찍 가야

노스밴쿠버 명소 중 하나인 딥코브에 인파가 몰리자 환경보호를 위한 일련의 조치가 이어지고 있다. 노스밴쿠버군은 3일 딥코브-쿼리락(Deep Cove, Quarry Rock)과 린캐년(Lynn Canyon) 지역에 인파가 몰릴 거로 예상해 지역 주차시간을 최대 3시간으로 한정했다. 또 단속요원을 늘려 불법...

Recent posts

Google search eng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