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19일(목)

일일 기록 2018년 4월 5일

스탠리파크, 처음 당신을 맞이해주는 동상의 주인공은?

스탠리파크 앞에서 서서 들어서는 사람을 맞이하는 동상이 있다. 18세기 스코틀랜드 시인 로버트 번즈(Robert Burns)의 동상이다. 그는 지역적으로 밴쿠버와는 관련이 없다. 그러나 밴쿠버에서 그의 시를 사랑한...

캐나다 기업 중역들 “부분 매각해 디지털 등 기술 분야 재투자” 적극 고려

캐나다 주요 기업 중역 머리 속에는 "팔자"라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다. 싱크탱크 EY는 5일 "캐나다 회사들은 그 어느때보다 매각을 통해 경쟁력을 갖추려 하고 있다"며 회사 경영진...
캐나다 단신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트루도 총리 항의 시위

킨더모건 파이프라인 건설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5일 오후 5시30분 밴쿠버 아트갤러리에 집결해, 쉐라톤 월센터까지 항의 행진을 벌인다. 쉐라톤 월센터에는 자유당(LPC) 기금 모금 식사가 트루도 총리가 참석한...

“캐나다 찾은 유학생 50만명, 앞으로 더 많이 늘어난다

캐나다 국내 유학생 경제 기여도가 2017년 기준 C$15억에 이른다. 싱크탱크인 컨퍼런스보드오브캐나다가 지난 3월 집계한 내용을 보면, 유학생 덕분에 캐나다인 17만명이 일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유학생이...

캐나다인 사이에 평판 높은 100대 기업 중, 한국 기업은 2곳

한국 삼성의 평판 순위가 캐나다 국내에서 1년 새 크게 올랐다. 반면에 최저임금 인상 관련 '갑질' 논란에 휘말린 팀호튼스의 캐나다 상표 평판 순위가 급락했다. 여론조사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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