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기록 2018년 3월 8일

펜타닐 포스터

의사가 준 진통제가 마약 중독자를 만들었다면?

최근 3년 사이 캐나다의 가장 심각한 사회∙보건 문제로 오피오이드(Opioid) 남용이 있다. 오피오이드란 아편 성분을 합성해 만들어낸 진통제다. 여기에 중독된 사람이, 마약을 하다가 목숨을 잃는...
계산기, Pixabay

캐나다 개인 세금 정산 프로그램, 무엇을 쓸까?

캐나다 세금 정산 시즌이 돌아왔다. 캐나다인 대부분은 온라인으로 세금 정산을 끝낸다. 국세청(CRA)에 따르면 2017년도 세금 정산 2,500만건 중 근 90%는 온라인으로 처리했다. 국세청은 지난...
중고거래, 키지지

“캐나다인, 중고거래로 연 C$2,000 이득”

중고를 사고 팔면서, 캐나다인에게 돌아가는 이득은 한 해 평균 C$1,959다. 중고매매 전문 웹사이트 키지지가 4년 째 매년 발표하고 있는 중고경제지수 보고서에 나온 수치다. 키지지는 2017년도...
귀뚜라미 가루

“곤충식품” 캐나다 일반 슈퍼마켓에도 등장

캐나다 국내에도 최근 곤충을 원재료로한 제품이 늘고 있다. 가장 선구적인 제품은 '프로틴바'로 원재료를 내세우진 않지만, 귀뚜라미 가루가 주재료다. 라블로 계열 상표인 프레지던트초이스는 6일 "100% 귀뚜라미(Cri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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