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차량돌진 사건 29일 추모식

24일 사건 현장에서 취재진과 기자회견 중인 마크 손더스 토론토 시경 서장. 사진=토론토 시경

지난 23일 발행한 토론토 차량돌진 사건 피해자 추모 행사가 29일 토론토에서 열려 저스틴 트루도 총리 등이 참석했다. 캐나다인들은 해시태그 #TorontoStrong을 사용해 소셜미디어에서 피해자와 유가족, 충격을 받은 지역사회를 위로하고 있다. 한인도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등 많은 피해를 냈다. 해당 지역이 한인 업소가 밀집해 있어, 일부 업소는 영업에 영향을 받고 있다. | JoyVancouver 🍁

저스틴 트루도 총리가 29일 토론토 차량돌진 사건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