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퀸연아’된 테사 버추

Tessa Virtue 사진=CNW Group/Nivea

평창 동계올림픽 후, 캐나다 대표선수를 모셔가는 회사가 등장하고 있다. 니베아는 ‘버모네’ 중 테사 버추를 상표 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발표했다. 사진=니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