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밴쿠버 휘발유 가격 30일 사상 최고치

주유기
사진=JoyVancouver.com

메트로밴쿠버 휘발유 가격이, 휘발유 가격 감시 전문 개스버디 기준으로 30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반 등급 휘발유가 리터에 C$1.589로 지난해 같은 날보다 무려 28.8¢ 올랐다. 지난 주와 비교해도 5.2¢오른 가격이다. 메트로밴쿠버 휘발유 가격 폭등은 버나비 시내 정유 시설 정비로 공급량 자체가 줄었기 때문이다. 밴쿠버 시내 일부 주유소는 C$1.609 가격을 표시하고 있다. 드물게 저렴한 곳이 C$1.439로 주유 전 가격 확인은 필수다.

캐나다 전국에서 휘발유가 비싼 25대 지역 순위에서도 브리티시컬럼비아(BC) 도시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30일 기준 1위는 와이트락(C$1.609), 이어 밴쿠버(C$1.592), 스쿼미시(C$1.559), 빅토리아(C$1.530) 순이다. JoyVancouver

참고: 개스버디 앱받기: [icon name=”apple” class=”” unprefixed_class=””]애플 아이튠스 [icon name=”android” class=”” unprefixed_class=””]구글 플레이: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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