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웨스트민스터 시내 이 도로는 가을까지 피해가야

뉴웨스트민스터 시내 하수관 교체 공사로 10월까지 도로 통행이 통제된다. 그래픽=JoyVancouver.com

코퀴틀람-리치먼드를 자주 오간다면 뉴웨스트민스터 시내에서 프레이저 강변이 아닌 더 북서쪽에 있는 도로를 이용해야 교통 체증을 피할 수 있다.
뉴웨스트민스터 컬럼비아가(Columbia St.)와 프론트가(Front St.) 교통 통제가 10월까지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뉴웨스트민스터시는 대형 하수관 교체를 위해 프론트가 통행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컬럼비아가는 한 차선만 개통해 동서로 오가는 차량이 교대로 통과한다. 코퀴틀람-리치먼드 왕래 차량은 컬럼비아가로 직진하지 말고, 로열 애비뉴(Royal Ave)를 통과하는 게 시간 절약이 된다. JoyVancouver